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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이슈]"독보적인 감성"..임영웅, '어느 60대 노부부의 이야기' 1800만 뷰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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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임영웅 유튜브 채널 영상 캡처


[헤럴드POP=정혜연 기자]임영웅이 부른 '어느 60대 노부부의 이야기' 영상이 유튜브 조회수 1800만 뷰를 돌파했다.

25일 오후 임영웅 유튜브 채널에 올라온 '미스터트롯 임영웅 어느 60대 노부부의 이야기' 영상이 조회수 1800뷰를 기록하며 큰 화제를 모았다.

해당 영상은 임영웅이 TV조선 '미스터트롯'에 출연해 본선 3차전 '기부금 팀 미션' 2라운드를 위해 준비한 무대로, 당시 임영웅은 맑은 휘파람 소리와 함께 담담하지만 진한 여운을 남기는 음색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깔끔한 슈트를 입은 그의 훈훈한 비주얼은 잔잔한 무대와 찰떡같이 어우러져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이날 임영웅은 '어느 60대 노부부의 이야기'를 부르고 팀 점수를 1위까지 끌어올리며 대단한 저력을 보여줬다.

네티즌들은 "큰 부담 가지고 부르셨지만 정말 이감성은 독보적이다", "들을수록 감동이다", "노래를 진짜 진심을 다해 정성 들여 간절히 부른다. 7살 이후로 울어본 적이 없는데 뭉클해서 눈물이 고였다"라며 임영웅을 극찬했다.

또한 임영웅이 부른 '바램'도 846만 조회수를 기록했다. 이어 '미운사랑'은 805만 회, 김수찬과 함께 부른 '울면서 후회하네'는 663만 회, '일편단심 민들레야'는 618만 회를 기록했다.

현재 임영웅의 유튜브 채널 구독자는 67만 3천 명으로, 하루하루 늘어나는 숫자는 팬들뿐만 아니라 많은 대중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임영웅은 '미스터트롯'에서 진을 차지한 후, 다양한 방송과 광고에 출연하며 대세의 인기를 누리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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