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YTN 언론사 이미지

靑, 진단키트 이름 '독도' 청원에 "업체가 결정할 일"

YTN
원문보기

靑, 진단키트 이름 '독도' 청원에 "업체가 결정할 일"

속보
이창용 "韓 경제 양극화…통화정책으로 해결 못해"
청와대는 외국에 수출되는 코로나19 진단키트 이름을 '독도'로 해달라는 청원에 대해 해당 업체가 자율적으로 결정할 사안이라고 밝혔습니다.

정동일 청와대 사회정책비서관은 국민청원 답변에서 진단키트 이름은 정부가 개입할 수 없는 민간 영역이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앞서 지난 3월 청원을 올린 사람은 진단키트가 '독도'라는 이름으로 수출되면 독도의 위상이 크게 오를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이와 함께 정 비서관은 지난 3월 코로나19 증상이 있었는데도 제주도를 여행한 서울 강남구 모녀를 처벌해달라는 청원에 대해, 이들은 자가격리 명령이 아닌 권고 대상이었다고 설명해 사실상 처벌이 어렵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 시각 코로나19 확진자 현황을 확인하세요.
▶ 대한민국 대표 뉴스 채널 YTN 생방송보기
▶ 네이버에서 YTN 뉴스 채널 구독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