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은 오는 28일 더불어민주당 김태년 원내대표, 미래통합당 주호영 원내대표를 청와대로 초청해 오찬을 함께 할 예정입니다.
강기정 청와대 정무수석은 24일 브리핑에서 "문 대통령이 21대 국회 개원을 앞두고 '국민의 국회'의 초석을 놓을 양당 원내대표를 청와대로 초청한다"며 이같이 밝혔는데요. 영상으로 보시죠.
<제작 : 왕지웅>
<영상 : 연합뉴스 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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