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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희상 국회의장, 한국스카우트연맹 최고훈장 받아

연합뉴스 전명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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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희상 국회의장, 한국스카우트연맹 최고훈장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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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희상 국회의장, '한국스카우트연맹 무궁화 금장' 수상(서울=연합뉴스) 강태선 한국스카우트연맹 총재(왼쪽 다섯번째)가 19일 오후 서울 국회의장실에서 문희상 국회의장에게 스카우트 최고훈장인 무궁화 금장을 수여한 후 참석자들과 기념촬영 하고 있다. 2020.5.19
    [한국스카우트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

문희상 국회의장, '한국스카우트연맹 무궁화 금장' 수상
(서울=연합뉴스) 강태선 한국스카우트연맹 총재(왼쪽 다섯번째)가 19일 오후 서울 국회의장실에서 문희상 국회의장에게 스카우트 최고훈장인 무궁화 금장을 수여한 후 참석자들과 기념촬영 하고 있다. 2020.5.19 [한국스카우트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



(서울=연합뉴스) 전명훈 기자 = 문희상 국회의장은 19일 한국스카우트연맹의 최고 훈장인 '무궁화 금장'을 받았다.

문 의장은 1996년 제16대 국회의원 당선 이후 20년간 국회스카우트의원연맹 임원·회원으로 활동했다. 2001년에는 한국스카우트경기북부연맹 초대 연맹장도 지냈다.

국회는 "문 의장이 스카우트 운동의 사명 달성과 청소년들의 성장에 헌신한 공로를 인정받았다"고 설명했다.

id@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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