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연합뉴스) 홍인철 기자 = 전북 전주 시민이 먹는 수돗물이 깨끗하고 안전한 것으로 확인됐다.
전주시는 탁도, pH(수소이온지수), 중금속 등 105개 항목에 걸쳐 수돗물의 수질을 검사한 결과 '적합 판정'을 받았다고 18일 밝혔다.
시는 또 최근 1년 동안 수돗물의 원수 및 정수 수질검사 결과와 다중이용시설 음용수 비교 수질검사 결과 등을 홈페이지(jeonju.go.kr)에 게시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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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청 전경 |
전주시는 탁도, pH(수소이온지수), 중금속 등 105개 항목에 걸쳐 수돗물의 수질을 검사한 결과 '적합 판정'을 받았다고 18일 밝혔다.
시는 또 최근 1년 동안 수돗물의 원수 및 정수 수질검사 결과와 다중이용시설 음용수 비교 수질검사 결과 등을 홈페이지(jeonju.go.kr)에 게시했다고 덧붙였다.
전주시 관계자는 "시민이 안심하고 수돗물을 마실 수 있도록 수질 개선에 노력하는 한편 각 가정의 수돗물의 수질 검사도 무료로 해주는 만큼 많은 이용 바란다"고 말했다
icho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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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청 전경[연합뉴스 자료사진]](http://static.news.zumst.com/images/3/2020/05/18/AKR20200518095800055_01_i.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