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손의연 기자] 라임자산운용 사태를 수사 중인 검찰이 코스닥 상장사 스타모빌리티(158310)의 대표이사 자택을 압수수색했다.
서울남부지검 형사6부(부장 조상원)는 14일 이모 스타모빌리티 대표의 서울 자택에 검사와 수사관을 보내 압수수색을 마쳤다.
어떤 혐의로 압수수색을 했는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스타모빌리티는 김봉현 전 회장이 실소유한 회사로 알려져 있다. 김 전 회장은 회삿돈 517억원을 횡령한 혐의로 이 대표에게 고소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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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남부지검(사진=이데일리DB) |
서울남부지검 형사6부(부장 조상원)는 14일 이모 스타모빌리티 대표의 서울 자택에 검사와 수사관을 보내 압수수색을 마쳤다.
어떤 혐의로 압수수색을 했는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스타모빌리티는 김봉현 전 회장이 실소유한 회사로 알려져 있다. 김 전 회장은 회삿돈 517억원을 횡령한 혐의로 이 대표에게 고소당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