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연합뉴스) 김동철 기자 = 전북 고창군은 군수와 간부 공무원들이 정부의 긴급재난지원금을 기부하기로 했다고 14일 밝혔다.
유기상 군수와 고창군 5급 이상 간부공무원 43명은 긴급재난지원금 중 본인 해당분을 고창군장학재단에 기부한다.
군 관계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정성을 모아 아이들에게 도움을 주자는 취지에 공감대가 형성돼 자발적 기부에 나서게 됐다"고 말했다.
sollenso@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
유기상 군수, 코로나19 극복 희망 메시지 |
유기상 군수와 고창군 5급 이상 간부공무원 43명은 긴급재난지원금 중 본인 해당분을 고창군장학재단에 기부한다.
군 관계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정성을 모아 아이들에게 도움을 주자는 취지에 공감대가 형성돼 자발적 기부에 나서게 됐다"고 말했다.
sollenso@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유기상 군수, 코로나19 극복 희망 메시지[고창군 제공]](http://static.news.zumst.com/images/3/2020/05/14/AKR20200514050600055_01_i.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