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김평화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주한미군 부사령관에 스콧 플레어스 공군 중장을 지명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11일(현지시간) 플레어스 부사령관 등 주요 장성급 지휘관들을 지명했다고 미국 국방부가 밝혔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주한미군 부사령관에 스콧 플레어스 공군 중장을 지명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11일(현지시간) 플레어스 부사령관 등 주요 장성급 지휘관들을 지명했다고 미국 국방부가 밝혔다.
플레어스 지명자는 이날 부사령관에 지명되면서 공군 소장에서 중장으로 진급됐다. 그는 미네소타-덜루스대학의 공군 학생군사교육단(ROTC) 출신이다. 2300시간이 넘는 비행기록을 보유했다. 미 국방부, 일선 공군부대에서 근무했다.
플레어스 지명자가 의회 인준 절차를 거쳐 임명되면 한미연합사령부 예하 공군 구성군 사령관, 유엔사령부 예하의 공군 구성군 사령관, 미 태평양사령부 예하 7공군 사령관을 겸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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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콧 플레어스 공군 중장/미 공군 홈페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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