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산=연합뉴스) 충북 괴산군은 이차영 군수와 5급 이상 공무원 38명이 긴급재난지원금을 기부하기로 했다고 8일 밝혔다.
이들은 지원금을 신청, 수령한 뒤 지역사회를 위해 사용할 수 있도록 기부할 계획이다.
괴산군 관계자는 "자발적 기부 문화 확산을 위해 이 군수와 간부 공무원들이 긴급재난지원금을 기부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괴산에서는 2만218가구에 112억원의 긴급재난지원금이 지급된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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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9일 덕분에 챌린지에 동참한 이차영 괴산군수와 간부공무원들 [괴산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이들은 지원금을 신청, 수령한 뒤 지역사회를 위해 사용할 수 있도록 기부할 계획이다.
괴산군 관계자는 "자발적 기부 문화 확산을 위해 이 군수와 간부 공무원들이 긴급재난지원금을 기부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괴산에서는 2만218가구에 112억원의 긴급재난지원금이 지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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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9일 덕분에 챌린지에 동참한 이차영 괴산군수와 간부공무원들 [괴산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tatic.news.zumst.com/images/3/2020/05/08/AKR20200508115200064_01_i.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