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뉴스핌 언론사 이미지

차에 오르는 전두환

뉴스핌
원문보기

차에 오르는 전두환

속보
인텔 시간외서 낙폭 더 늘려…10% 이상 폭락

[서울=뉴스핌] 윤창빈 기자 = 고(故) 조비오 신부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를 받는 전두환 전 대통령이 광주지방법원에서 열리는 인정신문에 출석하기 위해 27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자택을 나서고 있다. 2020.04.27 pangbin@newspim.com

저작권자(c)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