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연합뉴스TV 언론사 이미지

'라임사태' 핵심 피의자 김봉현·이종필 검거

연합뉴스TV 김보윤
원문보기

'라임사태' 핵심 피의자 김봉현·이종필 검거

속보
경찰, 캄보디아 송환 피의자 73명 전원 구속영장 신청
'라임사태' 핵심 피의자 김봉현·이종필 검거

피해액 1조원대의 이른바 '라임 사태' 핵심 피의자인 김봉현 전 스타모빌리티 회장과 이종필 전 라임자산운용 부사장이 5개월여 도피행각 끝에 검거됐습니다.

경기남부지방경찰청은 어젯(23일)밤 서울 성북구의 한 거리에서 김 전 회장을 검거한데 이어 인근 단독주택에 은신해 있던 이 전 부사장도 체포했다고 밝혔습니다.

라임자산운용은 부실 펀드 돌려막기와 수익률 조작 등으로 현재까지 1조6,000억원대의 손실을 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