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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와 한국은’ 미국 출신 가수 그렉 “하루에 물 2-3L 마신다” 목관리 요정 등극

헤럴드경제 최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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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와 한국은’ 미국 출신 가수 그렉 “하루에 물 2-3L 마신다” 목관리 요정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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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every1 :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MBC every1 :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헤럴드POP=최하늘 기자]미국 출신 가수 그렉의 일상이 공개됐다.

23일 방송된 MBC every1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미국 출신 가수 그랙의 한국살이 13년 차 일상이 방송을 탔다.

영어교사로 처음 한국에 발을 디뎠다는 그렉은 현재 가수로 활동하며 다양한 아티스트들과 콜라보 작업을 펼치고 있다고 말했다.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그는 널었던 수건을 개고 물을 마셨다. 엄청난 양의 물을 마시는 모습에 “이 정도면 인간 가습기다”라는 반응이 나오자 그렉은 “매일 2-3리터를 마신다”고 말했다. 그는 젖은 수건을 거는 이유에 대해서도 “항상 촉촉하게 유지하기 위함”이라며 가습기 앞에서 목관리 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렉은 “모든 가수들은 아침에 목소리를 체크해야 한다”면서 아침에 무조건 목소리를 확인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에 MC 김준현은 가수 이승철 역시 그렇다면서 “23년차 가수인데도 아직도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목소리 체그한다고 하더라”라며 공감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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