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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부따' 강훈 구속연장 신청…조주빈도 조사

연합뉴스TV 이현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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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부따' 강훈 구속연장 신청…조주빈도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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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부따' 강훈 구속연장 신청…조주빈도 조사

서울중앙지검이 텔레그램 '박사방'에서 조주빈을 도와 성착취물을 제작·유포한 혐의를 받는 '부따' 강훈에 대한 구속 연장을 신청합니다.

지난 17일 구속 송치된 강 씨의 1차 구속 기간은 26일까지로, 연장 신청이 허가되면 다음 달 6일까지 구속 수사가 가능합니다.

앞서 재판에 넘겨진 조 씨 측은 강 씨가 함께 박사방을 '공동운영'한 관리자였다고 주장했지만, 강 씨 측은 공모 혐의는 일부 인정하면서도 조 씨와 같은 주범의 위치는 아니라고 반박했습니다.

한편, 검찰은 오늘(23일) 조 씨를 소환해 기소 당시 포함되지 않은 추가 혐의들에 대해 조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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