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사진=방송화면 캡쳐 |
[헤럴드POP=이영원 기자]서민재와 정의동이 첫 데이트를 즐겼다.
22일 오후 방송된 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3'에는 첫 데이트를 펼치는 출연자들의 모습이 담겼다.
여성 출연자들은 남성 출연자들이 그린 그림을 순서대로 골랐다. 서민재의 데이트 상대는 정의동이었다. 정의동은 서민재에게 "항상 점심 거기서 먹었던 것 같아"라고 말하며 식당으로 향했고, 서민재는 정의동이 줬던 책에 대한 감상을 전했다.
시그널 하우스에 입주하게 된 청춘 남녀들이 서로 '썸'을 타고, 연예인 예측단이 이들의 심리를 추리하는 리얼리티 프로그램 '하트시그널 시즌3'는 매주 수요일 오후 9시 50분 채널A에서 방송된다.
popnews@heraldcorp.com
- Copyrights ⓒ 헤럴드POP & heraldpop.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