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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 정상화 때까지 직원 절반씩 무급휴직

연합뉴스TV 이현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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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 정상화 때까지 직원 절반씩 무급휴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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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 정상화 때까지 직원 절반씩 무급휴직

코로나19 사태로 경영 위기에 처한 아시아나항공이 전 직원의 15일 이상 무급휴직 기간을 연장하기로 했습니다.

아시아나항공은 앞으로 사업이 정상화될 때까지 매달 전 직원이 15일 이상의 무급 휴직을 한다고 밝혔습니다.

아시아나항공은 이같은 무급 휴직을 이번 달에 처음 시행했습니다.

이와 함께 객실 승무원, 국내 공항 지점 근무자를 대상으로 다음 달 이후 2개월 단위로 유급 휴직 신청을 받는 등 강도 높은 자구안을 지속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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