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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 "국민께 죄송...총선 책임지고 사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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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 "국민께 죄송...총선 책임지고 사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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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3월 14일 도쿄서 재무장관회의 개최 합의
미래통합당 황교안 대표가 총선 패배의 책임을 지고 사퇴하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나라가 잘못 가는 걸 막지 못했다며 국민께 죄송하다고도 말했습니다.

함께 들어보겠습니다.

[황교안 / 미래통합당 대표]
국민 여러분께 죄송합니다. 국가적으로 중요한 시점에 나라가 잘못 가는 것을 막지 못했습니다. 우리 당이 국민께 믿음을 드리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모두 대표인 제 불찰이고, 제 불민입니다. 모든 책임은 제가 짊어지고 가겠습니다.

저는 이전에 약속한 대로 총선 결과에 대해 책임을 지고, 모든 당직을 내려놓겠습니다. 일선에서 물러나 국민의 마음을 헤아리고 국가와 국민을 위해 저의 역할이 무엇인지 성찰하도록 하겠습니다.

[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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