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사진출처=박서준 인스타그램 |
[문화뉴스 MHN 윤승한 기자] 최근 종영한 드라마 '이태원 클라쓰'에서 굳건한 소신을 갖고 살아가는 청년 박새로이 역을 열연한 박서준이 지난 31일 자신의 SNS계정에 '어쨋든 미니백 곱다'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근황을 알렸다.
최근 스타들의 일상을 살펴보면 미니백 열풍은 계속 되는 걸로 보인다. 작지만 크기에 비해 실용성은 물론 가볍게 들기 좋은 가방이다. 특히 요즘 인기많은 꾸안꾸룩('꾸민 듯 안 꾸민 듯'을 줄여 부르는 신조어)을 연출하기에 좋은 아이템이다.
스마트폰, 지갑, 블루투스 이어폰 등 간단하게 챙겨야할 물건을 수납하는 동시에 패션 액세서리 용도로 활용되면서, 미니백은 젠더리스 트렌드가 더해진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해 여성을 비롯해 남성들에게도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올 봄/여름 시즌에도 인기가 지속될 미니백을 몇 가지 알아보자
![]() |
사진출처=강민경 인스타그램, 로사케이 홈페이지 |
첫 번째로 강민경이 착용한 이 제품은 로사케이(ROSA.K) 사의 CABAS MONOGRAM TOTE YELLOW_XS이다.
로사케이만의 돋보이는 패턴이 인상적인 제품으로 쇼핑백을 연상시키는 형태와 패턴 원단이 함께 어우러져 인기있는 제품이다. 실제로 이 제품은 쇼핑백처럼 접어 포갤 수 있다.
가죽 스트랩 또한 실용적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 오픈 포켓으로 구성되어 깔끔하게 정돈할 수 있는 내부 구조도 특징이다.
강민경은 옐로우 컬러의 미니백을 착용하여 데일리룩에 포인트를 주어 스타일링했다.
![]() |
사진출처=기은세 인스타그램, 베리사 홈페이지 |
다음은 기은세가 착용한 제품은 베리사(BELYSA) 사의 첫 에피소드인 KLASE(클라세) BAG이다.
KLASE(클라세)는 스웨덴어로 '꽃송이'의 의미이며 이 제품은 3가지 사이즈와 9가지 컬러로 제작되어, 자신에게 꼭 맞는 가방을 선택할 수 있다.
탈부착이 가능한 숄더끈과 벨트끈이 있어 토트백, 숄더백, 벨트백 3way로 연출이 가능하며 부드러운 텍스쳐의 소가죽으로 만들어진 가방이다.
기은세는 전체적으로 톤이 다운된 룩에 VEILED ROSE라는 색상의 컬러감이 돋보이는 미니백을 매치하여 스타일링 했다.
![]() |
사진출처=아크네 스튜디오 홈페이지 |
최근 패션계는 젠더리스를 추구하는 방향으로 흐르며 발전하고 있으며 각자 개성을 살린 미니백 아이템들도 남성들에게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위 제품은 'ACNE STUDIOS(아크네스튜디오)'의 Arvel Face ripstop cross-body bag(포켓백)이다.
기능성 립스탑 소재로 제작한 블랙/브라운 색상의 미니백이다. 지퍼 포켓과 탈부착 가능한 웨빙 스트랩이 구성되어있다.
![]() |
사진출처=밈더워드로브 홈페이지 |
다음은 MIMTHEWARDROBE(밈더워드로브) 사의 3-Way leather Mini Bag이다.
밈더워드로브 사에서는 이번 미니백의 이상적인 크기와 디자인을 찾기 위해 이번 시즌 가장 오랜 시간 공을 들였다고 전했다.
미니멀한 디자인에 활용도가 더해진 제품으로 벨트백/크로스백/크로스+벨트백 3가지 방식으로 착용이 가능하다.
이너와 아우터 사이는 물론, 단품에도 자연스레 어우러져 다양한 스타일링을 보여줄 수 있는 제품이다.
---
2020 S/S 트렌드 인기있는 '꾸안꾸' 패션아이템, '미니백' 추천
여자 가방 추천, 강민경 미니백 'ROSA.K(로사케이)'ㆍ 기은세 미니백 'BELYSA(베리사)'
남자 미니백 추천, 'ACNE STUDIOS(아크네스튜디오)'ㆍ'MIMTHEWARDROBE(밈더워드로브)'
박서준 SNS "어쨋든 미니백 곱다'
<저작권자 Copyright ⓒ 문화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