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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리나 심경, 시험관 시술 실패에 눈물…2세에 대한 애틋함 “미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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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투데이

(출처=채리나SNS)


가수 채리나가 시험관 시술 실패 심경을 전했다.

9일 채리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걱정 많이 해주시고 응원해주셨는데 미안하다”라며 시험관 시술이 실패했음을 알렸다.

특히 채리나는 함께 공개한 영상을 통해 “많이 울었다”라며 눈물로 붉어진 얼굴을 공개해 안타까움을 안기기도 했다.

채리나는 지난 3월 SNS를 통해 시험관 아기 시술을 한다고 밝히며 많은 이들로부터 응원을 받았다. 하지만 한 달 만에 실패 소식을 전해 안타까움을 안겼다.

지난해 9월 방송된 MBC ‘사람이 좋다’에서도 “2세를 기다리고 있다. 하지만 자연임신 확률이 너무 낮아서 시험관을 준비해야 할 것 같다”라며 2세에 대한 애틋함을 드러낸 바 있다.

소식을 접한 팬들은 “다음에 또 기회가 있을 거다”, “너무 낙심하지 않았으면 한다”, “분명 다음엔 잘 될 거다”라고 응원을 아끼지 않았다.

채리나는 1978년생으로 올해 나이 43세다. 2016년 6살 연하의 야구선수 박용근과 결혼했다.

[이투데이/한은수 ( onlin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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