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YTN 언론사 이미지

통합당 윤리위, '청년·노인 비하' 김대호 제명

YTN
원문보기

통합당 윤리위, '청년·노인 비하' 김대호 제명

속보
李대통령 "시진핑에 '中만큼 日과 관계도 중요'라고 말해"
미래통합당 윤리위원회가 최근 잇단 청년과 노인 비하 발언으로 물의를 빚은 서울 관악갑 김대호 후보의 제명을 결정했습니다.

윤리위는 오늘 오전 회의를 열고 김 후보가 선거기간 동안 부적절한 발언으로 당에 극히 유해한 행위를 했다며 제명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결정은 당 최고위의 의결을 거쳐 최종 확정되며, 이후 선관위는 김 후보의 후보 등록을 무효화하게 됩니다.

앞서 김 후보는 30~40세대가 무지하다는 폄하 발언을 했다가 비판을 받자 사과를 했고, 하루 만에 다시 나이가 들면 장애인이 된다고 발언을 해 논란을 불러 왔습니다.

김주영 [kimjy0810@ytn.co.kr]

[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 시각 코로나19 확진자 현황을 확인하세요.
▶ 24시간 코로나19 실시간 LIVE
▶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기사 모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