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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돌' 윌리엄, 혼자서 움직이는 인형? 수상한 새 친구 '소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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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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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하수정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 윌벤져스에게 수상한 친구가 찾아온다.

4월 5일 방송되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324회는 ‘슬기로운 육아생활’이라는 부제로 꾸며진다. 그중 윌벤져스 윌리엄-벤틀리 형제는 수상한 친구와 함께하는 무서운 하루를 보낸다.

공개된 사진에는 인형을 안고 예뻐하는 윌리엄이 담겨있다. 윌리엄의 흐뭇한 미소에 인형을 향한 윌리엄의 애정이 듬뿍 담겨있다. 이어 벤틀리가 윌리엄의 인형을 어루만지며 돌보는 모습이 보인다. 그런 벤틀리와 인형을 바라보는 윌리엄의 표정이 어두워 보여 어떤 일이 있었던 건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날 윌리엄은 물물교환 가게에서 가지고 놀지 않는 장난감들을 정리하고, 운명 같은 새 친구를 만났다. 자신과 공통점이 많은 아기 인형에 한눈에 반한 윌리엄은 그 자리에서 ‘120’이라고 이름을 붙여주고 집으로 데려왔다. 윌리엄은 다른 인형 친구들에게 120을 소개해 주며 지극정성으로 돌봤고, 벤틀리도 인형을 보며 “이삐야 이삐”라고 말하며 귀여워해 현장 모두를 심쿵하게 했다.

그러나 새 친구가 집으로 온 뒤 윌벤져스의 집에서는 수상한 일들이 펼쳐졌다는 후문이다. 인형이 혼자 움직이는 것 같은 정황이 포착된 것이다. 또한 벤틀리도 바닥에 누워 이상한 행동을 보이는가 하면 정체불명의 말들을 내뱉어 분위기를 더욱 수상하게 만들었다는 전언이다. 이에 윌리엄은 자신의 운명이었던 120을 ‘나쁜 아기’라고 부르기까지 했다고.

과연 윌벤져스의 집에서는 어떤 일이 펼쳐진 것일까. 윌벤져스 형제는 수상한 인형의 비밀을 밝힐 수 있을까. 윌벤져스와 새 친구 120의 수상한 동거는 5일 오후 방송되는 KBS 2TV ‘ 슈퍼맨이 돌아왔다’ 324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 hsjssu@osen.co.kr

[사진]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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