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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탑방의 문제아들’ 차화연 “드라마에서 착용한 것 중 가장 비싼 건 악어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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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투데이

[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서지경 객원기자 ]

‘옥탑방의 문제아들’의 차화연이 드라마 소품 중 가장 비쌌던 소품으로 악어 가죽 가방을 꼽았다.

30일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의 게스트는 중년 패션계의 완판녀 차화연이었다.

이날 차화연은 그동안 예능에 자신이 없어서 나오지 않았다고 고백했다. 김숙은 “완판녀는 다르다”며 차화연이 트레이닝복과 입술 색깔을 맞춘 것에 놀라워했다. 차화연은 “요즘 트랜드”라며 스트랩 케이스를 자랑하기도 했다.

차화연은 완판녀의 비결로 “소화를 잘하는 거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렇게 장난을 친 차화연은 곧바로 “죄송하다”며 웃었다. 차화연은 “사모님이나 재별 역할을 하면, 표정이나 모습을 에지있게 한다”고 완판의 비결을 설명했다.

차화연은 “사모님은 앉는 자세부터 다르다”며 직접 사모님 자세를 선보였다. 차화연은 김숙의 파우치를 전달받아 파우치를 어떻게 활용하는지도 보여줬다. 파우치에서 물건을 조심스럽게 꺼내는 차화연을 보고는 송은이는 차화연이 들고 있는 소품이 “되게 명품 같다”고 했다.

민경훈은 드라마에서 착용한 것 중 가장 고가의 제품을 물었다. 이에 차화연은 5,000만 원 상당의 악어백이라고 답했다. 차화연은 “컷하면 코디가 바로 가져갔다가 다시 준다”고 설명했다. 또 최근 드라마에서 착용한 반지는 몇천만 원짜리 였다고 설명했다.

이날 차화연은 과거를 회상하기도 했다. 차화연은 과거 드라마 ‘사랑과 야망’에서 미자 역할을 하며 길을 지나다니지 못했다고 고백했다. 미자라는 캐릭터가 남편의 친구와 와인을 마신다거나 얘기를 하는 걸 대중은 불륜으로 봤기 때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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