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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진향희 기자]
‘미스터트롯’ 장민호 팬들이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성금을 기탁했다.
26일 장민호의 소속사 윙즈엔터테인먼트는 “장민호 팬클럽 ‘민호특공대’ 회원들이 지난 24일 대한적십자사에 코로나19 재난 성금 12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장민호는 ‘트로트계 BTS’라 불리며 최근 종영한 TV조선 ‘미스터트롯’에서 최종 6위를 차지했다.
오는 4월 1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에 임영웅 영탁 이찬원과 함께 출연한다.
오는 5월부터는 ‘미스터트롯’ 전국투어에 참여해 팬들과 만난다.
happy@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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