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아시아경제 언론사 이미지

중국 ZTE, 23일 신형 스마트폰 'Axon 11 5G' 출시

아시아경제 조슬기나
원문보기

중국 ZTE, 23일 신형 스마트폰 'Axon 11 5G' 출시

속보
李대통령, 이혜훈 지명 철회…"국민 눈높이 부합하지 않아"

[아시아경제신문 조슬기나 기자]중국 ZTE는 오는 23일 중국 시장에 신형 5G 스마트폰 'Axon 11'을 출시한다고 18일 밝혔다.


ZTE에 따르면 새롭게 출시되는 Axon 11은 SA, NSA 모드에서 호환 가능하며 동영상 촬영 및 제작 기능을 갖추고 있다. 퀄컴 스냅드래곤 865 프로세서, 12GB LPDDR5 RAM 등이 장착된 것으로 알려졌다. 가격은 출시 행사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ZTE는 지난해 5G 플래그십 스마트폰인 Axon 10 프로 5G를 선보였고, 전 세계 70여개 이동통신사와 5G 협력을 진행 중이다. 유럽, 아시아태평양, 중동 등 주요 시장에서 체결한 5G 상용계약은 46건으로 확인됐다.



조슬기나 기자 seul@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