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YTN 언론사 이미지

여야, 코로나 추경 합의..."총 11조 7천억·TK 1조 증액"

YTN
원문보기

여야, 코로나 추경 합의..."총 11조 7천억·TK 1조 증액"

속보
李대통령, 이혜훈 지명 철회…"국민 눈높이 부합하지 않아"
여야가 코로나19 확산 대응을 위한 추경 예산을 정부 안과 같은 11조 7천억 원 규모로 처리하는 데 합의했습니다.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여야 3당 간사들은 오후 회동 뒤 코로나19와 직접적인 관련성이 떨어지는 고용창출 예산 등에서 3조 원 정도를 깎아 이 가운데 1조 원을 대구 경북지역을 지원하는 데 쓰기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2조 천억 원은 소상공인과 자영업자 등을 직접 지원하는 데 쓰일 예정입니다.

예결위는 오늘 밤 9시 반쯤 소위, 밤 10시쯤 전체회의를 열어 합의안을 통과시킨 뒤 오늘 안에 본회의에 넘긴다는 방침입니다.

김주영 [kimjy0810@ytn.co.kr]

[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 시각 코로나19 확진자 현황을 YTN에서 확인하세요.
▶ 대한민국 24시간 뉴스 채널 YTN 생방송보기
▶ 네이버에서 YTN 뉴스 채널 구독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