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약계층 전달되던 노란마스크 고마운 마음에 착용"…"최근 화제가 되는 나노 마스크 아니다"
![]() |
[이미지출처=연합뉴스] |
[아시아경제 류정민 기자] 윤재관 청와대 부대변인은 17일 문재인 대통령이 착용한 노란 마스크와 관련해 "오늘 대통령이 착용한 노란 마스크는 대전 마을공동체 활동가들이 만든 것으로 취약 계층 등에게 전달되고 있다"면서 "이 마스크가 대통령에게 전달돼 고마운 마음에 착용하게 됐다"고 말했다.
윤 부대변인은 "대전 마을공동체는 지난 2월말부터 재사용 가능한 면 마스크를 제작해 마스크를 구하기 어려운 취약계층에게 기부하고 있다"면서 "최근 화제가 되고 있는 ‘나노 마스크’가 아니며, 대전 마을 공동체에서 보내주신 마스크 색깔이 노란색이었다"고 설명했다.
류정민 기자 jmryu@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미지출처=연합뉴스]](http://static.news.zumst.com/images/23/2020/03/17/5d14683332f14646a76135e6d7146265.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