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류정민 기자] 청와대 고위 관계자는 15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과 관련한 화상회의 추진과 관련해 "아세안+3 (국가와는) 추진 중"이라면서 "상대국이 알고 있느냐는 아직 전체는 아니다"라고 말했다.
청와대 고위 관계자는 "오브라이언 미국 국가안보보좌관과의 통화와 관련해서 협의를 했고, 이제 미국이 전체 중심 역할을 하니까 중심으로 해서 논의가 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류정민 기자 jmryu@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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