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연합뉴스 언론사 이미지

[영상] 고성·막말에 팔짱 태도 논란까지…험악했던 법사위 '설전'

연합뉴스 손수지
원문보기

[영상] 고성·막말에 팔짱 태도 논란까지…험악했던 법사위 '설전'

속보
김 총리 "北에 대북특사 보내라 美부통령에 조언"
(서울=연합뉴스) 4일 열린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미래통합당 의원들과 추미애 법무부 장관이 거친 설전을 주고받았습니다. 통합당 의원들은 더불어민주당 소속 5선 의원인 추 장관을 향해 "민주당 '엑스(X)맨'이냐", "여왕이냐"며 비난을 퍼부었는데요. 추 장관은 이들에 맞서 "듣기 민망하다"고 쏘아붙이는 등 험악한 분위기가 연출되기도 했습니다. 막말과 고성이 오간 법사위 전체회의 모습, 영상으로 보시죠. <편집: 손수지> <영상: 연합뉴스TV>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