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 |
패리스 힐튼, 니키 힐튼 자매가 오랜만에 공식 석상에 함께 자리했다.
28일(한국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글로벌 호텔 체인 힐튼가의 상속녀 패리스 힐튼과 니키 힐튼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이날 미국 베벌리힐즈에서 열린 기부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두 사람이 나란히 서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닮은꼴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그녀의 동생 니키 힐튼은 브리티시 뱅킹 가문의 후계자 중 한 명인 제임스 로스차일드와 결혼식을 올렸으며, 자녀를 출산했다.
popnews@heraldcorp.com
- Copyrights ⓒ 헤럴드POP & heraldpop.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