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이데일리 언론사 이미지

경북 영주·문경·예천 최교일, 21대 총선 불출마

이데일리 박경훈
원문보기

경북 영주·문경·예천 최교일, 21대 총선 불출마

속보
서울 시내버스 노사 협상 타결...내일 운행 재개
20일 자신의 페이스북 통해 불출마 밝혀
"통합당 승리와 정권교체 위해 최선 다할 것"
[이데일리 박경훈 기자] 최교일 미래통합당 의원(사진, 초선·경북 영주시·문경시·예천군)이 20일 21대 총선 불출마 선언을 했다.

최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저는 오늘 21대 국회의원 선거에 불출마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그는 “국회의원 임기 4년 내내 힘들고 어려운 상황속에서 나름대로 노력했지만 현 정권의 일방 독주와 여당의 횡포를 막지 못했다”며 “국민들의 여망에 부응하지 못한 점에 대하여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며, 앞으로 미래통합당의 4. 15 총선 승리와 정권교체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4년 전 저를 국회로 보내 주신 유권자 여러분과 그동안 저를 믿고 따라 주신 많은 분들께 거듭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린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