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연합뉴스) 김광호 기자 = 경기 안양시는 코로나19 사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식당 자영업자들을 돕는 차원에서 시청 및 각 구청 구내식당을 매주 한 차례씩 휴무하기로 했다고 19일 밝혔다.
이에 따라 그동안 매월 두 번째 및 네 번째 금요일 휴무하던 시청 구내식장은 앞으로 매주 금요일 휴무한다.
매월 첫 번째와 세 번째 금요일 휴무하던 만안구청과 동안구청 구내식당도 매주 하루씩 운영을 하지 않는다.
이에 따라 그동안 매월 두 번째 및 네 번째 금요일 휴무하던 시청 구내식장은 앞으로 매주 금요일 휴무한다.
매월 첫 번째와 세 번째 금요일 휴무하던 만안구청과 동안구청 구내식당도 매주 하루씩 운영을 하지 않는다.
시는 이같은 구내식당 운영 축소를 코로나19 사태가 진정될 때까지 계속할 예정이다.
![]() |
안양시청 구내식당 |
kwang@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안양시청 구내식당[안양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tatic.news.zumst.com/images/3/2020/02/19/AKR20200219124700061_01_i.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