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이슬기 기자 = 미래통합당은 오는 28일 서울 등 수도권 지역을 시작으로 4·15 총선 후보 선출을 위한 경선을 이어간다.
통합당 지역구 국회의원 후보자 공천관리위원회(공관위)는 18일 보도자료를 통해 "오는 28일부터 경선을 실시할 예정"이라며 서울·경기·인천이 첫 경선 지역이라고 밝혔다.
구체적인 경선 지역은 추후 발표할 예정이다.
통합당 지역구 국회의원 후보자 공천관리위원회(공관위)는 18일 보도자료를 통해 "오는 28일부터 경선을 실시할 예정"이라며 서울·경기·인천이 첫 경선 지역이라고 밝혔다.
구체적인 경선 지역은 추후 발표할 예정이다.
공관위는 "엄정한 심사를 통해 공정한 공천, 혁신 공천, 이기는 공천을 실천하는 데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공관위는 이날 부산·울산·경남(PK) 일부 지역 공천 신청자들을 대상으로 면접 심사를 했으며, 오는 19일 경남과 대구 지역 심사를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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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통합당 공관위 입장하는 김형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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