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류현진(33)이 미국프로야구 토론토 블루제이스 유니폼을 처음 입고 등장했습니다.
류현진은 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더니든 TD 볼파크에서 가볍게 몸을 풀었는데요. 평지에서 캐치볼도 하면서 본격적인 훈련을 시작했습니다.
또 11일에는 토론토 합류 후 처음으로 불펜 피칭을 했는데요.
'건강'을 자신하고, 빠른 팀 적응을 원하는 류현진은 스프링캠프가 시작하기도 전에 토론토 주전 포수와 호흡을 맞췄습니다.
자세한 내용 영상으로 보시죠.
<편집 : 김종안>
<영상 : 트위터 Toronto Blue Jays ·Ben Wagne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