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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한파' 옥타곤걸 아리아니 셀레스티, UFC와 쇼핑몰에서 열일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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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한파' 옥타곤걸 아리아니 셀레스티, UFC와 쇼핑몰에서 열일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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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아니 셀레스티, 브리트니 팔머, 루치아나 안드라데(왼쪽부터)

아리아니 셀레스티, 브리트니 팔머, 루치아나 안드라데(왼쪽부터)




[스포츠서울 이주상기자] UFC 옥타곤걸 아리아니 셀레스티가 열일중이다. 셀레스티는 최근 자신의 SNS에 두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한 장의 사진은 지난 9일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에서 열린 UFC 247에서 동료 옥타곤걸인 브리트니 팔머 등과 함께 자태를 뽐낸 사진이고 다른 한 장은 자신이 운영하고 있는 쇼핑몰 홍보를 위해 란제리 자태를 뽐낸 사진이다. 사진 속에서 셀레스티는 특유의 건강함과 섹시함을 자랑하며 수많은 팬들로부터 ‘좋아요’ 마크와 댓글을 이끌어냈다.

지난 2006년 처음으로 옥타곤에 모습을 보인 셀레스티는 전 링걸 중 최고의 수입을 올리고 있다. 팔로워도 700만 명을 넘어서 ‘걸어다니는 기업’으로 이름이 높다. 특히 2018년에 론칭한 쇼핑몰을 통해 사업수완도 발휘하고 있다.

유명 남성잡지 맥심 등에 커버모델로 나서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한국팬들과도 친숙해 2010년 이후 총 세 차례나 한국을 방문한 친한파 연예인이다. 특히 2013년에는 인기 예능 프로그램 ‘스타킹’에도 출연해 매력을 과시했다. 셀레스티는 옥타곤걸의 인기를 바탕으로 모델, TV쇼 호스트, 배우 등 다양한 분야에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rainbow@sportsseoul.com 사진출처 | 아리아니 셀레스티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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