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032640)는 7일 작년 4분기 실적 발표 후 이어진 컨퍼런스콜에서 "네트워크 전체 투자 비용 중 절반이 5G와 관련한 비용"이라며 "나머지 부분은 융복합 서비스 강화를 위한 유선 네트워크 및 인프라 보강에 사용된다"고 밝혔다.
이경탁 기자(kt87@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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