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YTN 언론사 이미지

황교안 "총선 출마 지역 결정은 내 판단"

YTN
원문보기

황교안 "총선 출마 지역 결정은 내 판단"

속보
총리실 "이 대통령 가덕도 피습 테러 지정 여부 심의"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는 총선 출마 지역은 자신의 판단과 일정에 따라 결정할 것이라며 이리 오라 하면 이리 가고, 발표하라고 하면 해야 하는 식은 합당하지 않다고 밝혔습니다. 황 대표는 오늘(5일) 공천관리위원회에서 자신의 종로 출마 여부를 논의하는 것과 관련해 어디에 출마할지 여부는 당 전체 전략 차원에서 판단할 문제라고 강조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한국당 박완수 사무총장은 오늘 오후 예정된 당 공천관리위 회의에서 황 대표의 출마 지역을 결정할지는 회의가 끝나봐야 알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황 대표는 최근 수도권 험지에 출마하겠다고 선언했지만, 구체적인 출마 지역을 결정하지 않으면서 당 안팎에서는 서울 종로 외에 용산과 양천 출마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습니다. 송재인 [songji10@ytn.co.kr] [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대한민국 24시간 뉴스 채널 YTN 생방송보기
▶ 네이버에서 YTN 뉴스 채널 구독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