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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당 공관위 오늘 첫 회의…7호 인재영입도

연합뉴스 이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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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당 공관위 오늘 첫 회의…7호 인재영입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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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이은정 기자 = 자유한국당은 23일 국회에서 공천관리위원회(공관위) 첫 회의를 열어 4·15 총선 지역구 후보자 공천 작업에 착수한다.

회의에 앞서 황교안 대표는 이날 4·15 총선 공관위원 임명장을 수여할 예정이다. 한국당은 전날 김형오 공관위원장을 포함해 9명이 참여하는 공관위 구성을 완료했다.

김 위원장은 전날 기자회견에서 "공천 작업을 최대한 빨리하겠다"고 밝힌 만큼 속도감 있는 공천 논의가 예상된다.

다만 새로운보수당 등과의 통합 논의가 한국당의 공천 작업에 영향을 미칠지 주목된다.

공천관리위원회 명단 발표하는 김형오 위원장(서울=연합뉴스) 안정원 기자 = 자유한국당 김형오 공천관리위원장이 지난 22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공천관리위원회 명단을 발표하고 있다. jeong@yna.co.kr

공천관리위원회 명단 발표하는 김형오 위원장
(서울=연합뉴스) 안정원 기자 = 자유한국당 김형오 공천관리위원장이 지난 22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공천관리위원회 명단을 발표하고 있다. jeong@yna.co.kr



또한 한국당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영입 인사 환영식을 열어 '7호 인재'를 공개할 예정이다.

as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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