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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 "남북협력과 관련해 한미 사이에 이견 없다"

머니투데이 최경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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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 "남북협력과 관련해 한미 사이에 이견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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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최경민 기자]

[서울=뉴시스]배훈식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이 14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2020 대통령 신년기자회견에 참석해 질문자를 지목하고 있다. 2020.01.14.   dahora83@newsis.com

[서울=뉴시스]배훈식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이 14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2020 대통령 신년기자회견에 참석해 질문자를 지목하고 있다. 2020.01.14. dahora83@newsis.com


[the300]문재인 대통령은 14일 청와대에서 진행된 신년기자회견에서 "한미동맹은 어느때보다 공고하다"며 "한미 간 긴밀한 소통과 공조가 잘 이뤄지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한미관계가 현재 남북관계 발전, 북미대화를 이끌어 냈다"고 강조했다.

문 대통령은 "북미대화 본격적으로 된 이후에는 남과 북은 북미대화를 지켜봐왔다"며 "지금은 북미대화가 다시 교착상태이기에, 한편으로는 북미대화 모멘텀을 되살리면서, 남북 간에도 할 수 있는 협력을 해나갈 필요가 있다. 그에 대해 한미 사이에 이견이 없다"고 밝혔다.

최경민 기자 brow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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