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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시진핑 3월 방한?…협의 중, 정해진 것 없다"

아주경제 김도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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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시진핑 3월 방한?…협의 중, 정해진 것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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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 지난달 한중정상회담서 가까운 시일내 방한 요청
청와대가 7일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이 오는 3월 방한할 것이라는 보도와 관련, "한·중간 협의 중에 있으며 정해진 것은 없다"고 밝혔다.

고민정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출입기자단에 보낸 메시지를 통해 이렇게 밝혔다.

한 언론은 중국 현지 외교 소식통을 인용, 시 주석이 일본 방문과 별도 일정으로 3월 한국을 방문하기로 했다고 보도했다.

외교부 관계자 역시 "현재 일정 협의 중이다. 정해진 것은 없다"며 "우리 측에선 빨리 왔으면 하지만 아직 조율 중"이라고 했다.

앞서 문재인 대통령은 지난달 24일 시 주석과 가진 한중 정상회담에서 내년 상반기 중 가까운 시일 내에 방한해줄 것을 요청했다. 이에 시 주석은 적극 검토하겠다고 화답했다.
베이징에서 만난 문 대통령과 시진핑 국가주석     (베이징=연합뉴스) 한상균 기자 = 문재인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23일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정상회담장으로 이동하고 있다. 2019.12.23     xyz@yna.co.kr/2019-12-23 15:00:51/ <저작권자 ⓒ 1980-2019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베이징에서 만난 문 대통령과 시진핑 국가주석 (베이징=연합뉴스) 한상균 기자 = 문재인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23일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정상회담장으로 이동하고 있다. 2019.12.23 xyz@yna.co.kr/2019-12-23 15:00:51/ <저작권자 ⓒ 1980-2019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김도형 기자 semiquer@aj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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