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YTN 언론사 이미지

한미 국방부, '북한군 습격훈련' 보도 부인

YTN
원문보기

한미 국방부, '북한군 습격훈련' 보도 부인

속보
경찰, 캄보디아 송환 피의자 73명 전원 구속영장 신청
한미 양국 국방부는 한미 특수부대의 공동훈련 영상을 두고 한국언론이 '북한군 가상 습격훈련'이라고 보도한 데 대해, 훈련 성격을 잘못 이해한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최현수 국방부 대변인은 정례브리핑에서 이같이 밝히고, 해당 훈련은 대테러 훈련과 요인 구출 훈련으로 파악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미국의소리 방송은 미 국방부가 한미 공동훈련에 대한 한국 언론의 보도가 터무니없고 위험하다고 밝혔다고 전했습니다. 앞서 한국 언론은 미 국방부 홈페이지와 유튜브 등에 게재된 한국 특수전사령부와 주한미군의 공동훈련 사진과 영상 등을 토대로, 미국이 북한에 경고의 메시지를 보낸 거라고 해석했습니다. 이에 대해 미 국방부는 해당 훈련 진행 여부와 영상 유무에 대한 한국 언론의 보도가 무책임하고 위험하다고 지적했다고 미국의소리 방송이 전했습니다. [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대한민국 24시간 뉴스 채널 YTN 생방송보기
▶ 네이버에서 YTN 뉴스 채널 구독하기
▶ 지금 YTN뉴스레터 구독하면 백화점 상품권을 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