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더불어민주당 이인영 원내대표가 12월 5일 서울 여의도 국회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실에서 열린 패스트트랙 법안과 예산안을 다룰 '4+1' 협의체 회동에서 발언하고 있다. 왼쪽부터 정의당 윤소하 원내대표, 대안신당 유성엽 대표, 더불어민주당 이인영 원내대표, 민주평화당 조배숙 원내대표, 바른미래당 김관영 최고위원. [연합뉴스 자료사진] |
(서울=연합뉴스) 이보배 기자 = 여야 '4+1'(더불어민주당·바른미래당·정의당·민주평화당+대안신당)은 8일 오후 국회에서 원내대표급 회동을 한다.
오는 9일 국회 본회의에 상정할 내년도 예산안과 공직선거법 개정안,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설치법안, 검경수사권 조정법안 등 패스트트랙 법안의 여야 4+1 단일안(案)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이에 앞서 예산안을 논의해온 여야 4+1 실무단은 수정안 작업을 마무리하고, 선거법 개정안에 담을 세부 내용을 조율해온 실무단 역시 별도의 모임을 갖고 각 당의 입장을 조율할 예정이다.
![]() |
여야 4+1 '예산안, 패스스트랙, 민생법안' 협상 (PG) |
bobae@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더불어민주당 이인영 원내대표가 12월 5일 서울 여의도 국회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실에서 열린 패스트트랙 법안과 예산안을 다룰 '4+1' 협의체 회동에서 발언하고 있다. 왼쪽부터 정의당 윤소하 원내대표, 대안신당 유성엽 대표, 더불어민주당 이인영 원내대표, 민주평화당 조배숙 원내대표, 바른미래당 김관영 최고위원. [연합뉴스 자료사진]](http://static.news.zumst.com/images/3/2019/12/08/PYH2019120517370001300_P2.jpg)
![여야 4+1 '예산안, 패스스트랙, 민생법안' 협상 (PG)[장현경 제작] 일러스트](http://static.news.zumst.com/images/3/2019/12/08/PCM20191206000215990_P2.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