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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준호가 지난해 3월 4일 오후 서울 상암동 스탠포드호텔 서울에서 열린 tvN '문제적 보스'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현우 기자 |
아시아투데이 서현정 기자 = 춘천 명예 홍보대사로 알려진 유명 연예인이 조성에 참여한 대규모 리조트 시설이 임의로 용도를 변경했다는 사실이 알려진 가운데 배우 정준호가 해당 연예인으로 지목되고 있다.
앞서 지난 2일 SBS '8뉴스'는 강원도 춘천시 북한강변 옛 경춘선 철길 옆에 위치한 한 리조트가 임의로 용도 변경을 해 영업을 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또한 '8뉴스' 측은 춘천시 명예 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유명 배우가 해당 건물 조성에 참여했다고 전했다. 정준호는 현재 춘천시 명예 홍보대사를 맡고 있으며 춘천시 소재 리조트를 운영하고 있어 의혹을 샀다.
복수의 매체에 따르면 정준호 측은 이에 대해 "현재 확인 중에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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