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상섭 기자] 2일 오전 청와대 사랑채 앞에서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단식중인 신보라·정미경 한국당 최고위원을 만나고 있다. 한편 황교안 대표는 청와대 앞에서 8일간 단식농성을 벌이다 쓰러져 병원으로 이송되어 단식을 중단한바 있다. babtong@heraldcorp.com - Copyrights ⓒ 헤럴드경제 & heraldbiz.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