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라경 에디터 = 흔히 채소 하면 녹황색 잎부터 떠올리지만 정작 영양분의 저장 창고는 뿌리다. 뿌리채소란 뿌리와 줄기를 식용으로 하는 채소를 뜻하며 '근채류'라고도 한다. 대부분의 뿌리채소는 낙엽이 지고 찬 바람이 스미는 이맘때 맛과 영양이 최고조에 달한다. 면역력이 떨어지기 쉬운 요즘, 땅의 기운을 한껏 머금은 뿌리채소로 다가오는 추위에 맞서보는 것은 어떨까.
[news1] '푸드·요리·맛집·건강·다이어트' 뉴스 제보 - inautumn@news1.kr
inautumn@news1.kr
[© 뉴스1코리아(news1.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
![]() |
![]() |
![]() |
![]() |
![]() |
![]() |
![]() |
[news1] '푸드·요리·맛집·건강·다이어트' 뉴스 제보 - inautumn@news1.kr
inautumn@news1.kr
[© 뉴스1코리아(news1.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