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YTN 언론사 이미지

이인영 "황교안 단식 유감...이제라도 협상 응해야"

YTN
원문보기

이인영 "황교안 단식 유감...이제라도 협상 응해야"

속보
경찰, 캄보디아 송환 피의자 73명 전원 구속영장 신청
더불어민주당 이인영 원내대표는 패스트트랙 법안 철회를 주장하며 단식을 이어가는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를 향해 유감이라면서 단식을 풀고 협상에 나서달라고 촉구했습니다. 방미 일정을 마치고 귀국한 이 원내대표는 인천국제공항에서 기자들과 만나 황 대표가 단식을 오래 할수록 한국당의 입장이 강경해질 수밖에 없어 협상의 중대한 난관이 조성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바른미래당 오신환 원내대표는 선거법 개정은 반드시 여야 간 합의로 이뤄져야 하지만, 합의되지 않는다면 패스트트랙 원안대로 국회 본회의에 상정해 각 국회의원 양심에 따라 당론에 구애받지 않는 자유투표로 결정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최민기[choimk@ytn.co.kr] [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대한민국 24시간 뉴스 채널 YTN 생방송보기
▶ 유튜브에서 YTN 돌발영상 채널 구독하면 차량 거치대를 드려요!
▶ 네이버에서 YTN 뉴스 채널 구독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