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연합뉴스 언론사 이미지

황교안, 이틀째 단식투쟁…국회서 '천막 최고위'

연합뉴스 이동환
원문보기

황교안, 이틀째 단식투쟁…국회서 '천막 최고위'

서울맑음 / -3.9 °
황교안, 국회서 무기한 단식투쟁 시작(서울=연합뉴스) 진성철 기자 = '지소미아 파기 철회, 공수처 설치법 포기, 연동형 비례대표제 선거법 철회'를 요구하며 무기한 단식투쟁에 돌입한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가 20일 저녁 국회 본청 앞에 설치된 천막에서 단식투쟁을 시작하고 있다.  2019.11.20 zjin@yna.co.kr

황교안, 국회서 무기한 단식투쟁 시작
(서울=연합뉴스) 진성철 기자 = '지소미아 파기 철회, 공수처 설치법 포기, 연동형 비례대표제 선거법 철회'를 요구하며 무기한 단식투쟁에 돌입한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가 20일 저녁 국회 본청 앞에 설치된 천막에서 단식투쟁을 시작하고 있다. 2019.11.20 zjin@yna.co.kr



(서울=연합뉴스) 이동환 기자 =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는 21일 국회 본청 계단 앞에 설치한 천막에서 이틀째 단식투쟁을 이어간다.

황 대표는 이날 외부 일정은 자제하고 자리를 지키며 단식에 나설 방침이다.

황 대표는 다만 천막 앞에서 열리는 최고위원회의에는 참석한다.

그는 회의에서 한일 군사정보보호협정(지소미아·GSOMIA) 파기 철회,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설치법 포기, 연동형 비례대표제 선거법 철회 등을 재차 촉구할 것으로 알려졌다.

dhlee@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