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는 차량 호출 서비스 '타다'와 관련해 법무부와 청와대 정책실이 지난 7월 업무 협의를 한 일은 있다고 밝혔습니다.
청와대 관계자는 지난 7월 정책실이 법무부의 관련 질의를 받고 사회적 합의를 모색하는 중이라는 취지의 설명을 했다고 전했습니다.
하지만 당시 검찰의 기소 방침을 보고받은 것은 아니며, 9월 말에서 10월 초 사이에 민정수석실이 이와 관련해 별도 보고를 받거나 논의한 일도 없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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