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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무생채
〈재료(4인분)〉
무 300g, 굴 300g, 쪽파 70g, 고추가루, 소금, 통깨
굴 양념: 멸치액젓1스푼, 맛술1스푼, 다진마늘 2작은술, 올리고당 2작은술, 참기름 1작은술
〈만드는 법〉
1) 무를 길이 10cm, 두께 0.3-0.4츠 정도로 채를 썬다.
2) 쪽파 또한 무 길이와 같은 길이로 잘라 준비한다.
3) 채 썬 무를 볼에 담고 소금을 약간 뿌려 절인다.
4) 절여진 무를 물에 행군 후 물기를 제거한다.
5) 굴은 소금을 뿌린 후 물에 담궈 살살 흔들어 깨끗이 씻은 뒤 체에 밭친다.
6) 준비된 굴에 굴 양념을 넣어 비벼준다.
7) 준비된 무와 쪽파, 양념된 굴, 고추가루, 통깨를 넣고 버무린다.
〈Tip〉
굴에 레몬을 살짝 뿌리면 부패작용을 막을 수 있어 좋다.
〈영양정보〉
무는 수분과 비타민 C가 많으며 아밀라아제가 함유되어 있어 소화에 도움을 준다. 또한 굴에는 단백질과 타우린 성분이 풍부하다.
연어스테이크와 유자타르타르소스
〈재료(1인분)〉
연어 200g, 양파 20g(1/4개), 피클 20g(1/4개), 유자 100g(중 1/2개), 마요네즈 10g(2스푼), 소금, 후추
타르타르 소스: 다진양파 1스푼, 다진피클 1스푼, 유자즙 1스푼, 마요네즈 2스푼
〈만드는 법〉
1) 손질된 연어에 소금, 후추, 올리브유, 허브를 넣고 밑간을 하여 30분 정도 재워둔다.
2) 프라이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중불로 연어 곁면이 앞뒤로 바삭하도록 굽는다.
3) 준비된 타르타르 소스를 올린다.
〈Tip〉
연어 대신 동태나 대구 등 흰살 생선을 사용해도 된다.
〈영양정보〉
비타민 C를 공급하기 위해 식초 또는 레몬즙 대신 유자즙을 샐러드 드레싱으로 사용하면 좋다. 또한 연어에는 단백질과 오메가-3가 풍부해 폐 건강에 좋다.
〈도움말: 강동경희대병원 영양팀〉
손인규 기자/ikso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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