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철원군과 경기 연천군의 민간인 출입 통제선 안 야생 멧돼지 폐사체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 바이러스가 검출된 것과 관련해 더불어민주당은 광범위한 방역을 위해 북한과 협력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인영 원내대표는 최고위원회 회의에서 민통선 안에서 바이러스가 발견된 적은 있지만, 비무장지대 남방 한계선에서 나온 건 처음이라면서 보다 근본적이고 광범위한 방역을 위해 우리 민족이 함께 대응해야 할 과제라고 말했습니다.
설훈 최고위원도 남과 북이 합동 방역에 나서야 한다면서 정확한 발병 경로가 확인되지 않은 만큼 선제 대응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인영 원내대표는 최고위원회 회의에서 민통선 안에서 바이러스가 발견된 적은 있지만, 비무장지대 남방 한계선에서 나온 건 처음이라면서 보다 근본적이고 광범위한 방역을 위해 우리 민족이 함께 대응해야 할 과제라고 말했습니다.
설훈 최고위원도 남과 북이 합동 방역에 나서야 한다면서 정확한 발병 경로가 확인되지 않은 만큼 선제 대응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최기성 [choiks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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