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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검찰개혁특위 회의…패스트트랙 법안·曺개혁안 논의

연합뉴스 서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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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검찰개혁특위 회의…패스트트랙 법안·曺개혁안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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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서혜림 기자 = 더불어민주당 검찰개혁특별위원회는 9일 국회에서 전체회의를 열고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에 오른 사법개혁 관련 법률안 처리에 대해 논의한다.

위원회는 이날 회의에서 이르면 이달 말 국회 본회의 부의가 예상되는 검찰개혁 관련 검찰청법·형사소송법 개정안과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설치 법안 등의 주요 쟁점을 정리하며, 야당과의 협상에 대비한다는 계획이다.

앞서 지난 7일 민주당과 자유한국당, 바른미래당 등 여야 3당 교섭단체는 원내대표 회동을 통해 패스트트랙 법안 논의를 조속히 착수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특위는 전날 조국 법무부 장관이 발표한 검찰개혁안과 관련, 당 차원에서 뒷받침할 내용 등을 살펴볼 예정이다.

검찰개혁특위에서 발언하는 박주민(서울=연합뉴스) 김주형 기자 = 지난 6일 오후 국회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검찰개혁특위 위원장단 기획회의에서 박주민 공동위원장(오른쪽)이 발언하고 있다. kjhpress@yna.co.kr

검찰개혁특위에서 발언하는 박주민
(서울=연합뉴스) 김주형 기자 = 지난 6일 오후 국회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검찰개혁특위 위원장단 기획회의에서 박주민 공동위원장(오른쪽)이 발언하고 있다. kjhpres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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