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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령도 아프리카돼지열병 의심축 정밀검사 '음성' 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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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령도 아프리카돼지열병 의심축 정밀검사 '음성' 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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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ws1 이지원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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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뉴스1) 박기락 기자 = 농림축산식품부는 인천 옹진군 백령도 돼지농장에서 신고 접수된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의심축에 대한 정밀검사 결과 '음성'으로 판정됐다고 4일 밝혔다.

돼지 275마리를 사육 중인 이 양돈농장은 농장주가 60일된 새끼돼지 5마리의 식욕부진 등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의심 증상을 당국에 알려오며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은 방역 당국은 초동방역팀을 투입해 긴급 방역 조치를 취하고, 현장에서 채취한 시료를 소방헬기로 옮기는 등 정밀검사를 벌였다.

국내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진 농가는 파주 5곳, 연천 1곳, 김포 2곳, 인천 강화 5곳 등 총 13곳이다.
kirocker@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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